‘꾼’,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 2위는 ‘기억의 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영화 '꾼' 포스터 / 사진제공=쇼박스

영화 ‘꾼’ 포스터 / 사진제공=쇼박스

영화 ‘꾼’이 박스오피스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꾼’은 지난 13일 하루 동안 5만 760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389만 3457명.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다.

박스오피스 2위는 영화 ‘기억의 밤’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24만 9625명. 3위에는 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이 올랐따.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