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교, 9일 명동 버스킹…’좋니’ 답가 버전·’밤이 되니까’ 부른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미교 / 사진제공=미교 SNS

미교 / 사진제공=미교 SNS

가수 미교가 깜짝 버스킹을 예고했다.

미교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12월 9일 토요일, 명동역 6번 출구, 오후 3시, 짧게 버스킹 합니다”라며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라는 글로 버스킹 소식을 알렸다.

독일 오디오 명가 ‘젠하이저’와 함께하는 이번 버스킹은 미교가 자신을 사랑해주는 팬들을 위해 준비한 특급 이벤트다. 많은 화제를 모았던 윤종신의 ‘좋니’ 여자 답가 버전부터 최근 커버한 펀치의 ‘밤이 되니까’까지 다양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교는 윤종신의 ‘좋니’를 여자 답가 버전으로 개사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미교의 ‘좋니’ 커버 영상은 조회수 940만 회 이상을 기록, 꾸준히 그 기록을 갱신 중이며 콘서트와 각종 행사 게스트 문의까지 이어지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