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미도’ 장희진, 혼술 특별 제조법 공개 “소주+토닉워터+레몬”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살미도'

/사진=SBS ‘살미도’

SBS 예능프로그램 ‘살짝 미쳐도 좋아’(이하 ‘살미도’) 장희진이 특별한 혼술 제조법을 공개한다.

9일 방송될 ‘살미도’에서는 MC 장희진이 ‘홀로 라이프 미스타’로 출연해 여배우의 소탈한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장희진은 스케줄이 끝난 후 집에 들어서자마자 잠옷으로 갈아입고 곧장 냉장고로 향했다. 이슬만 마실 것처럼 청순한 외모의 그녀가 꺼내든 것은 다름 아닌 소주. 곧이어 큰 사발을 꺼내든 장희진은 소주와 토닉워터, 레몬을 1:1:1 비율로 몽땅 때려 넣으며 통 큰 ‘혼술 제조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장희진은 야밤에 특별 제조한 술을 마시며 친구 대신 휴대용 게임과 함께해 진정한 ‘홀로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으로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이 밖에도 장희진은 여배우의 파우치 속 뷰티 아이템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홀로 라이프’를 제대로 즐기는 비법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장희진의 소탈한 홀로 라이프는 오는 10일 0시25분 ‘살미도’에서 공개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