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쇼 123’, ‘튕기는 남자”피자돌리고’ 등 기네스 보유자들 출동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 사진=MBC ‘랭킹쇼 123’

/ 사진=MBC ‘랭킹쇼 123’

오늘(8) 방송되는 MBC ‘랭킹쇼 1,2,3’에서는 하춘화, 한영 등 연예인 추리단부터 일반인 도전자까지 혀를 내두르게 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진 세계 기네스 보유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세계 기네스 등재 연도 순서대로 줄을 세워라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실제 기네스 기록을 갖고 있는 하춘화와 한영이 특별 추리단으로 합류했다. 하춘화는 6살 최연소 데뷔, 8천 회 이상의 공연 기록 등 8개 종목으로 세계 기네스에 등재된 사실로 눈길을 끌었다. 한영은 키 179cm 112cm인 긴 다리 길이로 국내 기네스 기록을 보유한 사실이 공개돼 놀라움을 전했다.

이날 도전자로는 세계 기네스에 이름을 올린 얼짱 소리꾼, 튕기는 남자, 피자돌리고 등이 소개됐다.

피자 도우 어깨 위로 많이 돌리기로 세계 기록을 세운피자 돌리고는 훈훈한 외모와 더불어 화려한 퍼포먼스로 추리단의 놀라게 했다. 이에 하춘화는너무 멋있다. 아이돌인 줄 알았다고 감탄하며앞으로 피자를 자주 먹어야겠다. 저렇게 멋있는 오빠들이 만드니까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뒤덮었다고.

이어 등장한얼짱 소리꾼역시 하춘화를 감동시켰다. 최연소 최장시간 판소리 연창 세계 기네스 보유자인얼짱 소리꾼은 퍼포먼스로 심청가 중 한 구절인 심봉사 눈 뜨는 장면을 불렀고 이를 들은 하춘화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모시고 있는 아버지 생각이 난다. 소리가 깊고 좋다고 칭찬했다.

전신 볼 컨트롤로 세계 기네스에 이름 올린튕기는 남자는 등장하자마자 헤딩으로 축구공을 넘겨 MC 김성주를 당황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전신 볼 컨트롤을 하며 음식을 먹을 때 역시 김성주가 양손에 바나나와 음료수를 쥐고튕기는 남자를 쫓아다니며 전해주기 위해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연예인 추리단은이것도 못하냐며 김성주를 구박해 웃음을 안겼다.

 과연 추리단은 난항을 극복하고 세계 기네스 기록 보유자들의 등재 연도 순으로 제대로 줄 세울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늘(8) 방송되는랭킹쇼 1,2,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