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한창 장난감 좋아할 59세…’중식대가 맞아?”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SBS '백년손님-자기야' 방송 화면 캡처

SBS ‘백년손님-자기야’ 방송 화면 캡처

이연복이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 장난감을 갖고 노는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였다.

이연복은 7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 드론을 비롯한 각종 장난감을 갖고 노는 모습을 보였다.

후드티에 반바지 차림을 입은 그는 드론을 갖고 놀며 신기해했다. “쉽지 않은데”라고 하면서도 몇 번이나 드론을 작동했다.

드론이 고장 나자 사위를 부르며 고쳐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를 본 성대현은 “사위가 노는 모습은 봤어도 장인이 노는 모습은 방송에서 처음 본다. 사위가 아들 보러 오듯 장인을 찾아온다”고 말했다.

드론을 갖고 놀던 이연복은 곧 장난감 기차를 집어 들었다. “요즘은 장난감 기차도 잘 나온다”며 그는 선로를 조립했다. 공대생 출신인 사위가 이연복의 장난감 기차가 선로를 달릴 수 있게 도와줬다. 이연복은 손뼉을 치며 진심으로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