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밤새 기타 연습…아직 한 소절만 연주 가능”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프로미스나인 / 사진=V라이브 방송캡처

프로미스나인 / 사진=V라이브 방송캡처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박지원·송하영·노지선이 아이유의 ‘복숭아’를 불렀다. 네이버 V라이브 생방송을 통해서다.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은 7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마인드맵 6교시 지원영역’이라는 제목으로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이날 팬들은 박지원과 송하영의 듀엣을 요청했다. 지원의 기타에 맞춰 밤새 연습했다던 아이유의 ‘복숭아’를 들려달라고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원이가 아직 기타를 완벽하게 배우지 못했다”며 ‘자꾸 눈이 가네’만 밤새 연습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세 사람은 아이유의 ‘복숭아’를 짧게 합창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은 “나중에 완성된 노래를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약속하며 “지원이가 기타를 배워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