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소보쇼’ 우주소녀, ‘우주키친’ 오픈…첫 손님 등장에 ‘긴장’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JTBC2 '우소보쇼' / 사진=방송화면 캡처

JTBC2 ‘우소보쇼’ / 사진=방송화면 캡처

JTBC2 ‘우소보쇼’에 출연 중인 우주소녀가 ‘우주키친’의 첫 번째 손님을 받았다.

7일 오후 7시 ‘우소보쇼’에서는 제주도에서 식당 운영에 도전한 그룹 우주소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선 미션에서 우승한 미기·설아·다원·연정은 자신들이 만든 함박스테이크를 실제로 손님들에게 팔게 됐다. 나머지 멤버들은 재료 구입과 서빙을 돕기로 했다.

오랜 준비 끝에 ‘우주키친’의 오픈 준비가 끝났다. 설아는 “함박스테이크를 주문하지 않으면 어떡하냐”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첫 번째 손님이 들어왔다. 메뉴판을 전달한 우주소녀는 손님들이 어떤 메뉴를 주문할지 궁금해 하며 손님들만 바라봤다.

이를 본 식당 사장은 “8명이 손님만 쳐다보고 있다”며 우주소녀의 순수한 모습에 웃음을 터트렸다.

‘우소보쇼’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JTBC2와 네이버 V라이브에서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