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나인’ 캐리어 공개…’간식사수’ 먹방파 VS ‘체중조절’ 관리파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JTBC '믹스나인' 비하인드 영상 캡처

JTBC ‘믹스나인’ 비하인드 영상 캡처

JTBC ‘믹스나인’의 연습생들이 합숙을 위해 챙겨온 캐리어(가방)를 공개했다.

‘믹스나인’은 7일 오후 지난 11월에 진행됐던 2차 합숙소 입성기를 담은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연습생들은 자신들의 캐리어 속 물건들을 소개하며 천진난만한 모습이다. 경쟁을 앞둔 긴장감도 잊은 채 합숙 생활에 대한 설렘이 가득해 보였다.

이들이 합숙소에 가져온 물건들은 각양각색. 대다수의 참가자들은 고된 연습에 지치는 순간에 대비해 간식들을 준비해왔다.

이들에게 과자는 합숙 필수품이다. 캐리어 안에 과자만 채워온 연습생의 모습도 포착됐다.

반면 몸매 관리를 위해 체중계를 챙겨온 연습생도 있었다. 또 패션을 위해 화려한 옷들을 챙겨온 연습생도 눈에 띈다.

이외에도 아기자기한 파자마부터 팬들이 선물해준 사진·전기장판까지 참가자들은 합숙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해온 모습을 공개했다.

‘믹스나인’은 최근 첫 번째 남녀 통합 순위를 정하고, 성별과 무관하게 하위권 71명을 탈락 시켰다.

이와 관련한 첫 탈락식 현장은 오는 10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믹스나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