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여자친구 소원, “첫 단독 콘서트, 꽉 찬 구성으로 시간 빨리 갈 것”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여자친구의 소원/네이버 브이(V)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여자친구의 소원/네이버 브이(V)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그룹 여자친구의 소원이 네이버 브이(V) 라이브를 통해  “단독 콘서트를 하게 됐다. 팬들을 만날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고 말했다.

여자친구는 내년 1월 6일과 7일 데뷔 3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에 대한 정보를 묻는 팬들에게 소원은 “꽉 찬 구성으로 시간이 빨리 가는 콘서트를 만들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어 “무대에 집중하고 싶다. 팬미팅과 콘서트는 다르기 때문에 팬미팅과는 다른 콘서트를 보여줄 것”이라며 무대에 대한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소원은 치열한 티켓 예매를 앞둔 팬들을 응원하며 “모두가 오셔서 즐겼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