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2018 한국스카우트연맹 홍보대사 발탁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골든차일드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골든차일드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골든차일드가 한국스카우트연맹(총재 함종한)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골든차일드는 지난 6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2018년도 스카우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여해 정식 홍보대사로 임명받았다. 골든차일드는 앞으로 스카우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2018년도에 진행되는 다양한 스카우트 행사를 통해 대원들을 만나고 스카우트 운동을 대외적으로 알려 홍보할 예정이다.

한국스카우트연맹 관계자는 골든차일드의 발탁 이유에 대해골든차일드의 에너지 가득한 이미지와 무대 위에서 끼를 발산하는 모습이 스카우트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며 전 세계적으로 한국 스카우트 운동을 널리 알리는 데 힘이 되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골든차일드는 소속사를 통해 “한국스카우트연맹 홍보대사로 활동할 특별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스카우트를 전 세계적으로 많이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뿐만 아니라 골든차일드로서 더욱 완벽한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골든차일드는 현재 오는 10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첫 단독 팬미팅을 준비하고 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