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세스, 목소리로 증명한 존재감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키세스 스페셜 영상 캡처

/사진=키세스 스페셜 영상 캡처

가수 키세스(KISSES)가 독보적인 음색으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5일 키세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곡 ‘망하길 바랬어(Hope You’re Ruined)’와 ‘…(Dead-End)’의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망하길 바랬어’ 영상은 앞서 공개됐던 티저에 이어 다시 한 번 LP가 등장한다. 돌아가는 LP 위 새겨진 가사가 새롭게 더해져 키세스의 보컬이 전하는 마음을 더욱 느낄 수 있게 한다.

또 ‘…’ 영상은 보기만 해도 시원하게 탁 트인 도로를 천천히 달리는 차 한 대를 비춘다. 마치 키세스의 목소리를 들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는 듯한 기분 좋은 느낌을 선사한다.

키세스는 지난달 싱글 앨범 ‘K1SSES’로 데뷔했다. 이후 키세스는 다채로운 스페셜 영상을 통해 그만의 따뜻한 감성을 선보이며 감미로운 음색과 가창력을 담아냈다.

목소리만으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알리고 있는 키세스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