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강호동까스, 칼국수 얘기만 세 시간 하다 당첨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5일 방영된 tvN '강식당' 방송화면 캡처.

5일 방영된 tvN ‘강식당’ 방송화면 캡처.

tvN ‘강식당’의 주 메뉴 강호동까스가 세 시간에 걸친 회의 끝에 결정됐다.

5일 방송된 ‘강식당’에서는 멤버들이 모여 주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회의를 했다.

강호동은 첫 미팅부터 칼국수를 제안했다. 이수근은 감자전이 자신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은지원이 “하루에 감자전을 하나씩만 팔자”고 제안했고 이수근은 양으로 승부를 보자는 제안도 했다.

이렇게 두 시간이 지났다. 결국 은지원은 강호동에게 “드시고 싶은 걸 생각하지 말고 만들 수 있는 걸 생각해라”라고 말했고 최종적으로 크고 넉넉한 ‘강호동까스’로 낙점됐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