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비하인드 ‘명장면’ 탄생…”분위기에 취해보자”[화보]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EXID 화보 비하인드/ 사진=최택규, 권현상 작가, 장소=섬스튜디오

EXID 화보 비하인드/ 사진=최택규, 권현상 작가, 장소=섬스튜디오

 

걸그룹 EXID의 화보 비하인드컷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텐아시아가 발행하는 매거진 ‘텐플러스스타'(10+Star) 12월호 표지를 장식한 EXID의 미공개 비하인드 사진이 2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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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사진 속 EXID 멤버 LE, 하니, 정화, 혜린은 화기애애한 가운데 파티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멤버들은 실제 파티가 아닌 탓에 빛깔 좋은 와인을 눈앞에 두고도 못마시는 상황을 안타까워했다. 하지만 “분위기에라도 취해보자”며 금세 즐거운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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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멤버들은 각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하니는 머리카락을 코와 입술 사이에 붙이는 명장면을 연출하며 독보적인 예능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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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플러스스타’ 12월호에는 EXID의 연말파티 콘셉트 화보와 인터뷰가 22쪽에 걸쳐 수록돼 있다. 특히 개인 이미지에는 친필 사인이 수록돼 있어 팬들의 호응이 뜨겁다.

EXID의 연말파티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는 ‘텐플러스스타’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