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종현, ‘부실깨비’ 이미지 벗고 달리기 에이스 등극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JTBC '밤도깨비'의 종현/제공=JTBC '밤도깨비'

JTBC ‘밤도깨비’의 종현/제공=JTBC ‘밤도깨비’

뉴이스트 종현이 JTBC ‘밤도깨비’에서 달리기 에이스에 등극했다.

‘밤도깨비’ 멤버들은 오는 3일 방송되는 ‘밤도깨비’는 이수근의 고향 양평을 찾는다. 이수근은 오랜만에 방문한 모교에서 늦은 시간까지 연습 중이던 야구부 학생들을 발견한다. 이어 이들을 위해 저녁식사를 건 대결을 제안했다.

멤버들은 창단 5년 만에 놀라운 성적을 거두고 있는 야구 꿈나무들과 달리기 대결에 나섰다.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종현은 함께 달렸던 학생 주자를 따돌리는 놀라운 모습으로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평소 연약한 모습으로 ‘부실깨비’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던 그가 단숨에 에이스로 등극해 멤버들은 물론 야구부 학생들도 놀랐다고.

달리기 에이스에 등극한 종현의 모습은 오는 3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밤도깨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