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핀란드 3인방, 속초 밤바다에 감탄 “잠들기가 싫어”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핀란드 3인방이 속초의 바다에 감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페트리가 자신의 핀란드 친구들과 함께 속초로 향했다. “복잡한 서울이 아닌 다른 조용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것”이 이유였다.

자정 넘어 속초에 도착한 이들은 이내 숙소에 짐을 풀고 바깥 바다를 구경했다. 네 사람은 “파도 소리가 너무 좋다”며 감탄했다. 등대를 보면서는 “등대는 항상 로맨틱하다”는 평을 내놨다.

특히 빌푸는 “파도는 절대 잠을 안 잔다”면서 “호수는 엄청 고요하잖아. 아무 소리도 안 들리고”라는 감상평을 내놔 MC들로부터 ‘철학적’이라는 평가를 들었다.

계속해서 바다를 보던 이들은 “이대로 잠들기가 싫다” “시간이 아깝다”며 밤바다를 눈에 담았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