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노트’ 김향기X박솔로몬, 이 데이트 설렌다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복수노트' 김향기, 박솔로몬 / 사진제공=블루팬더 미디어테인먼트, 히든시퀀스

‘복수노트’ 김향기, 박솔로몬 / 사진제공=블루팬더 미디어테인먼트, 히든시퀀스

나는 너를 사랑합니다그런 뜻이라고.”

옥수수(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 김향기와 박솔로몬이 두근두근 ‘손깍지 데이트 선보인다.

김향기와 박솔로몬은 ‘복수노트’(극본 한상임 김종선, 연출 서원태)에서 각각 착한 심성 덕분에 거절을 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당하기만 하는 호구희 역과 키와 훈훈한 외모를 가진 인기남 신지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 사랑 러브라인 선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두 사람이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극중 학교가 끝난 오붓한 시간을 갖게 사람은 거리에서 ‘쥬뗌므’ 간판을 발견한 커플 인증샷 촬영을 하는가 하면 지훈이 구희의 손에 깍지를 다정한 눈빛을 보냈다.

또 인증샷을 찍고 신이 구희가 지훈에게 하이파이브를 청하고, 이내 손이 맞대어졌다. 구희의 작은 손이 귀여웠던 지훈이 살며시 손에 깍지를 낀 채 나란히 걸음을 옮기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전했다.

제작진은 “그동안 순탄하게 이어져왔던 사람의 사이를 질투해 방해하는 인물이 등장할 것”이라고 귀띔하면서 “구희가 위기를 어떻게 이겨나가게 지훈과 무사히 이어질 있을지 기대해달라 밝혔다. 

복수노트 당하기만 하고 살던 호구소녀 앞에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뤄진다는 의문의 문자, ‘복수노트 전달되면서 펼쳐지는 10대들의 성장스토리를 담는다매주 금요일 오전 10 옥수수를 통해 공개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