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랜드’ 김성은 “출산 후 기억력이 떨어진다” 고충 토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패션앤 ‘마마랜드’ 김성은/ 사진제공=티캐스트

패션앤 ‘마마랜드’ 김성은/ 사진제공=티캐스트

패션앤 ‘마마랜드’의 김나영-김성은-이현이가 출산 후 경험한 변화에 대한 토크를 나눈다.

30일 방송되는 ‘마마랜드’에서는 3MC가 겪은 출산 후 기억력 감퇴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배우 김성은은 서울국제음식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오랜만에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기자회견에서의 인터뷰를 위해 열심히 대사를 외우던 김성은은 “출산 후 기억력이 떨어진다”며 암기에 약한 모습을 보인다.

이현이와 김나영은 각자 단어와 이름 암기에 어려움을 느낀다며 김성은의 말에 공감한다. 또 김성은은 “출산 전에는 한번만 봐도 암기가 되던 것과 달리 출산 후에는 100번을 봐도 외워지지가 않는다”고 고충을 토로한다. 김나영 역시 병원에서 진료를 본 후 진료실 불을 끄고 나온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웃음과 공감을 자아낸다.

‘마마랜드’는 30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