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말고 미행’ 박진희, 5세 연하 판사 남편과의 순천 생활 공개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SBS 플러스 '여행 말고, 美행- 아름다워지는 여행' 첫 회 프리뷰/제공=SBS

SBS 플러스 ‘여행 말고, 美행- 아름다워지는 여행’ 첫 회 프리뷰/제공=SBS

배우 박진희 가 SBS 플러스 ‘여행 말고, 美행- 아름다워지는 여행'(이하 여행 말고 미행)에서 판사 남편과의 순천에서의 생활을 공개한다.

박진희는 30일 방송되는 ‘여행 말고 미행’의 첫 회에 출연해 순천 법원에서 판사로 재직 중인 5세 연하의 남편과 9개월째 순천에서 생활 중인 모습을 공개한다.

박진희의 남편은 박진희가 외출에 설레는 것을 보고 사랑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여행 당일에는 직접 배웅하며 결혼 4년 차임에도 신혼 같은 다정함을 뽐냈다. 평소 육아로 인해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 힘들었던 박진희는 순천을 찾아온 친구들과 함께 순천 곳곳을 돌아다니며 지역을 자랑하는 등, 가이드로 변신했다.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장도연은 역대 슈퍼모델 우승자들과 함께한 제주도 여행기를 공개한다. 이들은 제주도의 풍경을 담은 화보 대결을 펼친다. 올겨울의 유행을 알아볼 수 있는 패션과 그에 걸맞은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여행 말고 미행’의 첫 방송은 오는 12월 3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네이버 브이(V) 라이브로도 생방송 시청이 가능하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