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홍수아·김용만 출연에도 5%대 하락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홍수아 /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홍수아 /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MBC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라디오스타’ 545회 1·2부는 각각 5.8%, 5.7%의 시청률(전국기준, 이하동일)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홍수아·김용만·김경민·천명훈이 출연한 ‘밖으로 나가 버리고~’ 특집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이날 시청률은 지난 22일 방송분이 기록한 6.4%에 비해 0.7~0.8%P 낮은 수치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내 방 안내서’ 1·2부는 각각 2.3%, 2.0%를 기록했으며 JTBC ‘한끼줍쇼’는 유료방송가구 기준 4.7%를 기록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