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거면 가수 하지마”… ‘더유닛’ 비 男 참가자들에 독설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 사진=KBS2 '더유닛' 예고편 캡처

/ 사진=KBS2 ‘더유닛’ 예고편 캡처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유닛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더유닛측은 29일 네이버TV채널을 통해 오는 12월 2일 방송되는 11, 12회의 예고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리스타트 미션 무대을 위해 준비중인 남자 참가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그들은 관객들에게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밤새 연습하며 각오를 다졌다.

하지만 그도 잠시 연습 도중 “그냥 다 엎자” “왜 춤이 먼저 돼야 해요?”라며 갈등을 보이고 있어 이들이 본 무대에서는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무엇보다 선배 멘토 비가 ‘더유닛’ 참가자들을 향해 쓴소리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는 “너희들 다 꿈이 있다며” “너희한테는 마지막 기회라니까” “집에 일찍 가고 싶어? 그럼 연예인을 하지마. 가수를 하지마”라며 독설을 뱉고 있어 그 배경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 영상 말미 탈락팀에서 면제가 될 1등 팀이 공개될 것을 알려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남자 참가자들의 미션 무대와 1등팀이 공개되는 ‘더유닛’은 오는 12월 2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