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女참가자들 리스타트 미션 화제…소나무 의진 선두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더유닛' 리스타트 미션

‘더유닛’ 리스타트 미션

지난 주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 여자 참가자들의 RESTART(리스타트) 미션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후 공개된 총 7팀의 미션 무대와 더불어 각자의 매력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개인별 RESTART 무대 세로 직캠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여자 참가자들의 개인별 RESTART 무대 세로 직캠 조회 수 순위를 공개했다.

어제(28일) 기준으로 여자 참가자들 중 개인별 RESTART 무대 세로 직캠 조회 수가 가장 높은 주인공은 소나무의 의진. 포미닛의 ‘미쳐’를 카리스마 넘치게 소화하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다.

씨스타의 ‘Give It To Me’와 ‘빨간 맛’을 개성 있게 소화한 라붐 해인과 다이아 예빈이 그 뒤를 잇고 있으며 이외에도 앤씨아, 이현주, 신지훈, 다이아 솜이, 윤조, 이수지가 조회 수가 높은 9명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몰이 중이다.

반면에 S2 유정, 굿데이 채솔, 베이비부 다빈, 굿데이 희진, S2 채원, 립버블 은별, S.E.T 태이, 애플비 샌디, S.E.T 은이는 조회 수 순위는 낮지만 한 번 보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마성의 매력을 가진 참가자들. 이들의 진가는 세로 직캠을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개인별 RESTART 무대 세로 직캠은 여자 참가자들의 색깔이 드러나 국민 유닛 메이커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12월 3일 1차 국민 유닛 투표 마감이 가까워지고 있는 시점에서 개인별 RESTART 무대 세로 직캠이 이들의 순위에 영향을 끼칠 전망으로 첫 투표 최종 순위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더유닛’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 티몬에서 진행 중인 1차 국민 유닛 투표는 오는 12월 3일 마감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