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X김생민X이재진의 리얼 일상 엿보기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 오늘(29일)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스타들의 은밀한 리얼 일상이 공개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의 꿀잼 포인트를 살펴보자.

◆ 소문만 무성했던 이영자의 반전 리얼 일상
매니저 제보 내용 : “정말 잘 해주시는데..이상하게 힘들어요”
데뷔 27년차 개그계의 대모 이영자! 현재 그녀와 6개월째 함께 하고 있는 31번째 매니저가 감히 그녀에 대해 제보한다. 제보 영상으로 드디어 밝혀지는 매니저가 자주 바뀌는 이유. 그리고 이영자 스스로 고백한 ‘매니저 울렁증’까지. 녹화를 끊어 가자고 요청할 정도로 이영자를 당황하게 만든 매니저의 제보는 과연 무엇일까?

◆ 예능 프로그램 최초로 공개되는 김생민의 생민스러운 일상
매니저 제보 내용 : “사람들이 제가 너무 말이 많대요”
데뷔 이후 첫 리얼리티 예능 출연!! 소속사가 생기기 직전, 스스로 모든 걸 해결하는 너무나도 ‘생민스러운’ 일상이 공개된다. 김생민의 8000원 주유법 부터 일반인보다 더 일반인 같은 일상들. 제보 영상을 본 송은이는 “이런 영상은 대한민국 예능에서 처음 본다!”, 양세형은 “희귀한 영상이다. 개인소장 하고 싶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모난 4차원 이재진의 스릴러보다 더 스릴 있는 일상
매니저 제보 내용 : “재진이 형의 속을 모르겠어요”
이재진이 매니저를 위해 계획한 당일치기 부산 여행. 그리고 여행 중 드러나는 이재진 본인도 인정한 돌+I 같은 모습들. 영상 보는 내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재진의 행동에 양세형은 “스릴러 한 편을 보는 것 같다”라고 말할 정도였다.

이영자, 전현무, 김생민, 송은이, 양세형, 이재진 등이 출연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가족보다 더 가까운 매니저들의 제보를 통해 스타 자신도 몰랐던 모습이 폭로된다. 거기에 MC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이 더해지며 지금까지 봐왔던 리얼 예능과는 또 다른 신선한 재미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29일(오늘), 30일 오후 9시 50분 1, 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