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세스, 바다에 어울리는 ‘독보적 분위기+청량 보컬’ 예고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키세스 티저 영상 캡쳐

/사진=키세스 티저 영상 캡쳐

키세스(KISSES)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28일 키세스 소속사 D.C Records는 키세스의 청량한 보컬과 시원한 해변이 감성을 자극하는 두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 속 키세스는 잔잔하게 파도가 이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흘러나오는 멜로디와 키세스의 보컬이 파도 소리와 어우러져 기분 좋은 상쾌함을 전한다.

바람을 느끼고 있는 뒷모습의 키세스는 티저를 보는 이들이 흘러나오는 곡의 감성에 집중하게 만든다. 영상 중간에는 ‘망하길 바랬어’라는 문구가 등장해 키세스 특유의 매력과 하이어뮤직의 래퍼 식케이(Sik-K)가 힘을 합친 타이틀곡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시킨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키세스는 다양한 무대 경험을 지닌 차세대 알앤비 아티스트 주자로 오는 30일 데뷔를 앞두고 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