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드림캐쳐, 브라질 출국…’K팝 신성’ 출격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드림캐쳐 / 사진제공=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드림캐쳐 / 사진제공=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드림캐쳐가 브라질로 향한다.

29일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드림캐쳐는 이날 오후 월드투어 ‘플라이 하이(Fly High)’ 브라질 공연을 위해 출국한다.

드림캐쳐는 오는 12월 1일 헤시피를 시작으로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리아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하며, 12월 9일 상파울로에서 팬 사인회와 콘서트로 브라질 일정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특히 팬 사인회는 예매 개시 10분 만에 1600석 매진을 기록하며 드림캐쳐를 향한 현지의 뜨거운 사랑을 증명했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많은 관심과 기대를 보여주신 브라질 팬 여러분들을 위해 많은 것들을 준비했다. 브라질 팬들과 만나는 그날을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린 만큼 좋은 공연과 이벤트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드림캐쳐가 되겠다”고 밝혔다.

드림캐쳐는 지난 10월 일본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의 발걸음을 뗐으며, 브라질에 이어 유럽과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내년 상반기에는 드림캐쳐의 ‘악몽’ 콘셉트를 잇는 새로운 곡으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