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12월 5일 첫방…’빅 사이즈’ 경양식 판다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 대표 이미지

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 대표 이미지

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이하 강식당)이 오는 12월 5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강식당’은 29일 오전 프로그램의 대표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신서유기’ 멤버들의 개성 있는 자세와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들은 제주도에서 돈가스를 비롯해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는 경양식집을 열었다. ‘신서유기4’에서 이수근이 장난처럼 던졌던 ‘강식당’이 현실화된 것.

또한 ‘신서유기4’에서 “식당인데 사장이 더 많이 먹는 식당이면 재밌겠다”고 말한 이수근의 말도 현실화될 예정이다. 대식가로도 유명한 강호동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실제로 ‘강식당’의 콘셉트는 ‘빅 사이즈’로 다른 식당과는 확연히 다른 양의 음식들을 내놓을 예정이다.

‘강식당’ 제작진은 “요리에 대해 제대로 몰랐던 강호동이 돈가스에 대한 자부심을 갖기까지 험난한 여정을 거칠 것”이라며 “끝없는 고생 뒤에 이들이 과연 순이익을 낼 수 있을지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강식당’ 멤버들이 선보일 다양한 메뉴와 실제로 맛을 본 손님들의 반응이 어떨지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강식당’은 오는 12월 5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을 시작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