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크러시 장하리 맞아?”…’매드독’ 류화영, 청순 매력 ‘눈길’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매드독' 류화영 / 사진제공=이매진아시아

‘매드독’ 류화영 / 사진제공=이매진아시아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 류화영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오는 30일 마지막 회가 방송될 예정인 ‘매드독’에서 청순한 매력부터 섹시, 걸크러시까지 소화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는 류화영의 팔색조 매력이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류화영은 촬영 틈틈이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캐릭터 연구에 몰두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응시하며 귀여운 표정과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있는 모습의 류화영은 극 중 카리스마 넘치는 장하리의 모습과는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류화영은 극 중 화려한 미모와 말솜씨로 상대를 홀려 정보를 얻어내는 장하리를 천역덕스럽게 연기, 장하리와의 100% 싱크로율을 보이며 캐릭터에 완벽 몰입하고 있다. 맞춤 옷을 입은 듯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류화영은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작전 중에 김민준(우도환)과 티격태격하는 사랑 싸움으로 설렘을 유발하기도.

주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의 진실을 둘러싸고 팽팽한 전면전으로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매드독’은 오늘(2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