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REAL’ 시리얼 마니아 최강희, 조권 시리얼 평가 나선다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C REAL'에 출연한 배우 최강희

‘C REAL’에 출연한 배우 최강희

배우 최강희가 온스타일 디지털 콘텐츠 스튜디오 ‘스튜디오 온스타일(STUDIO ONSTYLE)’의 ‘C REAL’에 출연해 조권의 시리얼을 평가한다.

‘C REAL’은 국내 1호 ‘시리얼’ 카페 사장이 된 조권의 사업 도전기를 다룬다. 조권은 포토그래퍼 홍승현·김린용, 스타일리스트 이진규와 함께 새로운 ‘시리얼’ 제품 구상부터 기획·생산·디자인·홍보·판매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다.

지난 에피소드에 등장한 ‘시리얼 카페’ 창업주 윤계상에 이어 배우 최강희가 조권의 카페에 방문한다. 조권은 ‘윤식당’을 패러디한 ‘깝식당’ 앞치마를 입고 최강희를 맞이했다. 최강희는 삼시 세끼를 모두 시리얼로 먹을 정도로 ‘시리얼 마니아’라고. 그는 ‘시리얼 마니아’로서 조권이 개발한 신제품 시리얼을 시식하고 직접 냉철한 평가를 내릴 예정이다.

‘C REAL’은 첫 공개 이후 약 이주일간 150여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강희가 출연하는 ‘C REAL’의 8회와 최종회는 29일과 내달 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