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판사판’ 지승현 “TV앞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바를정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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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승현이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극본 서인, 연출 이광영) 3부 대본을 인증했다.

지승현은 “지난주 반전에 이어 TV앞에서 전혀 벗어나지 못 할 테니 기대해달라”는 글과 함께 ‘이판사판’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승현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안경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이판사판’ 3부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오늘 방송 될 3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지난주 방송된 ‘이판사판’에서 지승현은 방송말미 자신의 무죄 주장과 동시에 도한준(동하)을 쳐다보며 이 안에 범인이 있다는 말로 충격을 안겨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승현이 출연하는 ‘이판사판’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