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띠클럽’, 포장마차 첫 손님 받았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KBS2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 방송화면 캡처

‘용띠클럽’이 포장마차를 개업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에서는 포장마차를 연 김종국·장혁·차태현·홍경민·홍경인 등의 모습이 담겼다. KBS 총파업으로 결방되다 4주 만에 재개한 ‘용띠클럽’은 동갑내기 절친한 친구의 여행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5인은 처음으로 포장마차를 열었고, 유아교육과에 다니는 대학생을 첫 손님으로 받았다. 차태현과 홍경민, 장혁 등 유부남들은 “우리 아이들의 선생님”이라며 “정말 위대한 일을 하는 것”이라고 칭찬했다.

요리 담당 홍경인, 김종국은 손님을 위해 해물탕을 완성했고, 손님들은 “맛있다”며 감탄사를 쏟아냈다.

이후 김종국은 손님들을 위해 이적의 ‘다행이다’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