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앨범 촬영 비하인드 공개…2002년 생 맞아?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가수 사무엘의 앨범 재킷 촬영 비하인드/제공=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가수 사무엘의 앨범 재킷 촬영 비하인드 영상/제공=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솔로 가수 사무엘이 앨범 재킷 촬영의 뒷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과 27일 사무엘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아이 캔디(EYE CANDY)’의 비하인드 영상 1탄과 2탄을 공개했다.

2주에 걸쳐 공개된 영상에는 사무엘의 소년다운 매력과 성숙한 남성의 면모까지 모두 담겨있다. 특히 2002년생임에도 타이틀곡 ‘캔디’의 콘셉트인 90년대 감성과 분위기를 재현해냈다.

영상 속 사무엘은 정장 차림으로 재킷 촬영을 하고 있다. 성숙한 매력을 뽐내던 그는 쉬는 시간이 되자 입에 물고 있던 사탕을 갖고 장난을 치는 등 10대 소년으로 돌아온다.

카리스마 넘치는 재킷 이미지에선 볼 수 없던 허당 같은 모습도 선보였다. 가죽 재킷을 입은 사무엘은 갈대숲에서 촬영을 하던 중 사마귀를 보고 놀라 뒷걸음질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를 유지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정규 앨범 ‘아이 캔디(EYE CANDY)’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서 합격점을 받은 사무엘은 음악 방송과 공연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25일에는 베트남에서 열린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