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MAMA’ 하라다 류지·이시다 니콜, 시상자로 나선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일본 배우 하라다 류지(왼쪽), 이시다 니콜 / 사진제공=CJ E&M

일본 배우 하라다 류지(왼쪽), 이시다 니콜 / 사진제공=CJ E&M

오는 29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7 Mnet Asian Music Awards)’의 시상자로 배우 하라다 류지와 이시다 니콜이 시상자로 나선다.

하라다 류지는 1990년 쥬논 슈퍼 보이 콘테스트에서 준그랑프리를 수상했다. 현재는 일본 내 인기 TV 프로그램인 ‘TOKYO MX’의 메인 MC로 활약 중이며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이시다 니콜은 모델 겸 배우로 ‘2010 고베 컬렉션’의 모델 오디션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올해는 NHK 드라마 ‘에츠짱’과 TBS TV 프로그램인 ‘오사마브런치’에 출연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일본에서 열리는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는 김소현 서강준, 성훈, 이선빈, 이호정, 임주환, 추성훈과 야노 시호 부부 등이 시상자로 나선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