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내년 부산·대구·대전 3개 도시 투어 연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데이식스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데이식스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데이식스(DAY6)가 내년 데뷔 후 첫 전국투어를 개최한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8일 “데이식스가 2018년 부산, 대구, 대전 등 3개 도시 투어에 나선다”고 밝혔다.

데이식스는 내년 1월 20일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1월 27일 대구 수성아트피아, 그리고 2월 10일 대전 우송예술회관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2015년 9월 데뷔 후 처음 여는 것으로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올해 매달 신곡을 발표하는 ‘에브리데이 데이식스(Every DAY6)’ 프로젝트와 매달 공연을 통해서도 꾸준히 팬들과 소통해 온 성과를 증명하는 결과이다.

이들은 전국 투어에 앞서 데이식스는 다음달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호흡한다. 아울러 데이식스는 12월 6일 정오 타이틀곡 ‘좋아합니다’ 등 신곡 3곡을 포함해 하반기 발표곡, 데뷔음반 수록곡을 편곡한 총 18개의 자작곡을 담은 정규 2집을 발표하고 ‘에브리데이 데이식스’ 프로젝트를 마무리 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