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케이, 오는 12월 새 음반 발매·콘서트 개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래버 더블케이 / 사진제공=그린웨이브

래버 더블케이 / 사진제공=그린웨이브

래퍼 더블케이(Double K)가 새 음반 발매와 콘서트 개최 소식을 밝혔다.

28일 더블케이 소속사 그린웨이브는 “더블케이가 다음 달 새 음반 ‘아날로그’를 발매한다. 12월 30일에는 부산 오즈홀에서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날로그’는 지난 10월 서울에서 열린 콘서트 ‘라이브 시스템(LIVE SYSTEM)’의 열기가 담긴 일부 곡과 어쿠스틱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한 노래를 모아 엮은 음반이다.

더블케이는 Mnet ‘쇼미더머니6’ 출연 이후 ‘가고 있어’, ‘싸이퍼(CYPHER)’ 등을 발표하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7일 발매된 2PM 준케이의 솔로음반 ‘나의 20대’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