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꾼’, 개봉 5일 만에 180만 관객 돌파..박스오피스 1위 ‘굳건’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영화 '꾼' 포스터 / 사진제공=쇼박스

영화 ‘꾼’ 포스터 / 사진제공=쇼박스

영화 ‘꾼'(감독 장창원)이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8일 오전 6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꾼’은 지난 27일 하루 동안 전국 1249개의 영화관에서 15만 989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지난 22일 개봉 이래 누적관객수는 184만 9238명이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의 사망과 관련한 이야기로, 현빈·유지태·배성우·박선웅·나나 등이 출연한다.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와 3위는 각각 2만 3334명과 1만 6420명을 끌어모은 ‘저스티스 리그’와 ‘해피 데스데이’가 차지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