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부부’, 11월 3주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 달성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고백부부' 포스터/ 사진=KBS

‘고백부부’ 포스터/ 사진=KBS

KBS2 금토드라마 ‘고백부부’가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에 올랐다.

27일 CJ E&M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고백부부’는 11월 셋째 주(11월 13일~11월 19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에서 245.6을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8일 종영한 ‘고백부부’(극본 권혜주·연출 하병훈)은 38세 동갑내기 앙숙부부가 이혼한 밤, 20세 대학생 시절로 돌아가 인생체인지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고백부부’는 최종회에서7.3%(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콘텐츠 영향력 지수에서도 전주 대비 여섯 계단이나 순위가 상승해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고백부부’에 이어 KBS2 ‘더유닛’이 2위를 차지했다. 3위에는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 4위에는 Mnet ‘워너원 고 : 제로 베이스’가, 5위에는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이 이름을 올렸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