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신인’ 더보이즈, 교복 이어 화장품 전속 모델 발탁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더보이즈의 화장품 브랜드 화보 이미지/제공=로엔 엔터테인먼트

더보이즈의 화장품 브랜드 화보 이미지/제공=로엔 엔터테인먼트

데뷔를 앞둔 12인조 보이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화장품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크래커 엔터테인먼트는 “더보이즈가 컨템포러리 코스메틱 브랜드 ‘시에로 코스메틱(siero COSMETIC)’의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 최근 관련 촬영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브랜드 화보에는 청바지와 흰 티셔츠 차림의 더보이즈 멤버들이 담겼다. 멤버들의 순수한 매력이 돋보인다.

브랜드 관계자는 “다양한 매력과 개성으로 하반기 기대주로 촉망받는 더보이즈의 이미지와 브랜드가 지향하는 컨템포러리 콘셉트가 완벽히 부합했다”고 더보이즈를 모델로 발탁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더보이즈의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오프라인 행사 등을 준비할 예정”이라 알렸다.

더보이즈는 앞서 ‘스타 등용문’이라 불리는 학생복 모델에 발탁된 데 이어 코스메틱 브랜드 모델까지 꿰차며 데뷔 전부터 이례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더보이즈는 오는 12월 6일 첫 번째 미니음반 ‘더 퍼스트(THE FIRST)’를 내놓고 데뷔한다. 같은 날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4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