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 고영배, ‘복면가왕’ 이어 ‘쌩목 라이브’로 보컬 실력 입증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소란의 고영배

소란의 고영배

밴드 소란의 고영배가 신곡 ‘연애 같은 걸 하니까’를 부른 ‘쌩목 라이브’로 화제다.

지난 19일 MBC ‘복면가왕’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던 소란의 보컬 고영배가 이번에는 페이스북 페이지 ‘쌩목 라이브’를 통해 명품 보컬임을 입증했다.

지난 22일 발매한 새 미니 앨범 ‘Polar(폴라)’의 타이틀곡 ‘연애 같은 걸 하니까’는 이별을 겪은 사람이면 누구나 공감할 감성이 담긴 노래. 소란 특유의 섬세함이 담긴 가사와 매력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발매 후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쌩목 라이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고영배는 통기타 연주에 맞춰 감성 충만한 라이브를 선보여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쌩목 라이브’는 신화의 김동완, 밴드 더 로즈 등의 라이브를 공개하며 많은 누리꾼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