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이수지, 과즙미+리더십 앞세워 데뷔조 진입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사진=KBS2 '더유닛' 캡처

사진=KBS2 ‘더유닛’ 방송화면 캡처

KBS2 ‘더유닛’에 새로운 과즙상이 나타났다.

지난 25일 방송된 ‘더유닛’에서 이수지는 지난 온라인 투표보다 두 계단 상승한 9위를 기록, 데뷔조에 새롭게 진입했다. 이날 이수지는 리스타트 미션에서 레드벨벳 ‘빨간 맛’을 통해 상큼미를 폭발시키며 청순 외모를 강조했다.

이수지는 무대 내내 파워풀하고 깜찍한 댄스를 선보이면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예쁨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과즙미 팡팡 터지는 미소로 선배군단의 비와 황치열까지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또 이번 미션에서 팀원들의 안무를 적극적으로 이끌며 리더십까지 갖춘 완벽함을 공개했다. 여유로운 무대매너와 표정 연기, 스쳐 지나가는 카메라도 놓치지 않고 매력을 발산하는 그녀의 모습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수지는 앞서 ‘뮤직뱅크’에서도 ‘마이턴(My Turn)’ 무대를 통해 돋보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아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멤버로 꼽히고 있다.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 티몬에서 참여할 수 있는 1차 국민 유닛 투표는 12월 3일 오전 10시에 마감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