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나인’ 김윤지, 여자팀 5위 등극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 것” 투표 독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김윤지 / 사진제공=스타제국

김윤지 / 사진제공=스타제국

JTBC ‘믹스나인’ 첫 순위 발표식에서 여자팀 5위에 등극한 김윤지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와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김윤지는 26일 소속사 스타제국 공식 SNS를 통해 “안녕하세용~!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하고 있는 스타제국 김윤지입니다! 현재 ‘믹스나인’ 공식 홈페이지와 멜론에서 가장 빛나는 소년X소녀를 구하기 위한 투표가 진행 중입니다! 매일매일 투표 가능하니까요! 저 윤지가 빛나는 소녀로 성장하는 모습 더 오래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라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항상 따듯한 응원 감사드리고 스타제국 강시현 김윤지 장효경 많이 사랑해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각오와 함께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깜찍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김윤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애교 가득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김윤지는 26일 방송된 ‘믹스나인’ 첫 순위 발표식에서 5위에 등극했다. 3주차 순위 42위에서 5위로 37계단이 급등,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줬다.

또 지난 25일 공개된 포지션 배틀 선공개 영상에서 김윤지는 에일리의 ‘노래가 늘었어’로 놀라운 보컬 실력을 발휘하며, 본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믹스나인’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