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D-1 ‘이번 생은’ 정소민X이민기, 이대로 헤어지나요?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스틸 사진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스틸 사진

종영을 하루 앞둔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극본 윤난중, 연출 박준화)의 정소민과 이민기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호(정소민)는 지난주 방송된 ‘이번 생은 처음이라’ 14회에서 고백을 준비한 세희(이민기)에게 결혼을 종료하자고 선언했다. 보증금 없이 살 집이 필요한 지호와 월세와 집 관리자가 필요한 세희에 의해 성사된 2년제 입주 결혼은 계약 종료를 맞이하게 된 상황이다.

두 사람의 이별에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공개된 두 사람의 스틸 사진은 15회의 한 장면으로, 잠이 든 세희를 바라보는 지효의 묘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지호는 생각에 잠긴 듯한 시선으로 세희를 향한 마음을 정리하고 있다.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 사이에 어떠한 심경 변화가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사람이 어떤 결론을 내렸을지는 27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이번 생은 처음이라’ 1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