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TV’, 전세계를 사로잡은 방탄소년단… 美 그래미까지 갈까?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섹션TV 연예 통신' 방송화면

사진=MBC ‘섹션TV 연예 통신’ 방송화면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 통신’에서는 미대륙을 강타한 방탄소년단에 대해 분석했다.

최근 AMA’s에서 첫 미국 데뷔 무대를 선보인 방탄소년단은 화려한 무대로 전세계를 사로 잡았다. 공연이 끝난 후 미국 여러 매체에서 방탄소년단에 대해 다룰 만큼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다.

방탄소년단은 2013년 방시혁이 탄생시킨 7인조 아이돌 그룹. 멤버 7명 모두 작사, 작곡, 퍼포먼스에 능한 실력파다. 또한 활발한 SNS 활동을 통해 전세계 팬들과 소통하며 1000만 팔로워를 기록했다.

이같은 열풍에 힘입어 방탄소년단은 그래미 어워드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