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퍼센트 민우, ‘시골빵집’서 훈훈한 알바생으로 ‘대활약’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TV조선 ‘시골빵집’

사진=TV조선 ‘시골빵집’

백퍼센트의 민우가 시골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시골빵집’에 출연한 백퍼센트 민우가 일일알바생으로 활약하며 동네 주민들에게 정겨운 마지막 선물을 안겼다.

이 날 민우는 지난 방송 중 시골빵집 ‘문화의 날’의 장원으로 뽑혔던 할머니의 시구를 직접 손글씨로 남긴 선물을 주민들에게 전해 훈훈한 풍경을 자아냈다. 또한 선배들을 도와 묵묵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빵 반죽부터 판매하는 일까지 가리지 않고 도맡아 ‘열일알바생’으로 등극, ‘시골빵집’의 일일알바생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백퍼센트는 오는 12월 2일 글로벌 팬미팅 ‘100% 5th Anniversary Global Fanmeeting’을 개최하며 백퍼센트의 록현과 혁진은 KBS2 ‘더유닛’에 출연중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