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촬영 내내 하루 종일 먹지 못한 불운의 아이콘은 누구?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JTBC '밤도깨비'

사진=JTBC ‘밤도깨비’

JTBC 불면 버라이어티 ‘밤도깨비’에서 촬영 내내 하루 종일 먹지 못한 불운의 아이콘이 새롭게 탄생했다.

지난 주 방송에서 ‘밤도깨비’ 멤버들은 돌문어덮밥 집에서 최초로 1등을 놓쳐 모두가 먹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멤버들은 다시 각오를 다지고 다음 장소로 이동해 야식으로 맛 볼 음식에 도전했다.

이번 주 ‘밤도깨비’에서 찾은 제주의 맛집은 현지인들이 더 많이 찾는 작은 가게로 인원수 6인의 제한이 있는 독특한 가게이다. 게스트를 포함해 7명의 ‘밤도깨비’ 멤버들은 한 명은 맛을 볼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 직면했다.

게임을 통해 가려진 새로운 ‘불운의 아이콘’은 식당 창 밖에서 컵라면을 먹으며 처량한 신세로 울음을 터뜨리는 상황극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밤도깨비’는 26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