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2년만에 ‘황금빛 내 인생’ OST로 컴백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이기찬 '황금빛 내 인생’ OST / 사진제공=씨그널엔터테인먼트

이기찬 ‘황금빛 내 인생’ OST / 사진제공=씨그널엔터테인먼트

가수 이기찬이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의 다섯 번째 OST(제작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 주자로 나섰다.

미드 ‘센스 8’에서 배우로 활동하기도 한 이기찬이 OST 가창자로 나선 것은 MBC 드라마 ‘오만과 편견’ 이후로 3년만이며, 디지털싱글인 ‘Beautiful Tonight’ 이후로는 2년만이다.

특히 이기찬이 부른 ‘머물러’는 사랑하는 연인을 생각하면서 영원히 함께하자는 서약을 담은 감성 발라드 곡이다. 이기찬의 애절한 감성이 담긴 매력적인 보이스가 중반부를 향해 달리는 드라마에 큰 힘을 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제 시청률 40% 돌파를 고지에 앞두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BS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한 여주인공에게 황금빛 인생체험의 기회가 오며 그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이다. 때문인지 KBS 주말극이라도 쉽지않은 시청률 30%도 가뿐히 넘기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KBS2에서 방영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