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퀘스천’ 장현성·양희정, ‘부부’의 본질 찾기 위해 떠나다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배우 장현성, 아내 양희정 / 사진제공=SBS 창사특집 UHD 대기획 ‘나를 향한 빅퀘스천’

배우 장현성, 아내 양희정 / 사진제공=SBS 창사특집 UHD 대기획 ‘나를 향한 빅퀘스천’

뜨겁게 사랑해서 매일 같이 있고 싶어서 결혼한 부부라 해도 피할 수 없는 게 바로권태기결혼 16년 차를 맞은 장현성과 양희정 부부도 다르지 않다

열렬히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현실을 살아가면서 겪는 권태와 갈등으로 부부 관계의 본질은 자연히 옅어졌다고 느낀 두 사람. 이들은 그 본질을 되찾기 위해 세계의 다양한 ‘부부를 만나러 떠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창사특집 UHD 대기획 ‘나를 향한 빅퀘스천’ 3왜 부부로 사는가?’에서는 장현성, 양희정 부부가 프리젠터로 출연해 함께 살지 않는 특별한 부부를 만난다.

다르기 때문에 따로 산다는 미국인 LAT (Living Apart Together) 부부를 만나 왜 따로 사는지 따로 살아서 좋은 이유를 들어 본 장현성과 양희정 부부두 사람은 그들의 생활을 이해해보기 위해 LAT 체험에 임했다.

장현성은 드러머인 남편 ‘마크의 집에서양희정은 작가인 아내 ‘리사의 집에서 그들의 생활을 함께했으며나만의 공간을 가진 것만으로도 설렌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평소 기타 치는 것을 좋아하는 장현성은 남편 마크와 1일 밴드를 결성하여 수십 곡의 노래를 함께 부르며 폭발적인 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하지만 행복한 시간도 잠시 아내 양희정은 흥에 겨워 있는 장현성에게 언성을 높이고 말았다고.

아내 양희정이 남편 장현성에게 화가 난 이유는 무엇일까그 내막은 오는 26일 오후 11 5분 방송되는나를 향한 빅퀘스천에서 공개된다.

11 26일 일요일 밤 11 5 SBS 창사특집 UHD 대기획 ‘나를 향한 빅퀘스천에서 공개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