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블랙’ 스태프들 위해 패딩 선물…’훈훈한 마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블랙' 고아라 / 사진제공=아티스트컴퍼니

‘블랙’ 고아라 / 사진제공=아티스트컴퍼니

배우 고아라가 OCN 드라마 ‘블랙’ 촬영 스태프들을 위해 따뜻한 겨울 선물을 전달했다.

추워진 겨울 날씨에 현장에서 밤낮없이 고생하고 있는 스태프들을 위해 패딩을 선물하게 되었다는 고아라는 고된 촬영으로 지친 스태프 한명 한명에게 직접 패딩을 전달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블랙’에서 죽음을 보는 여자 강하람 역으로 열연 중인 고아라는 여배우로서 예뻐 보이는 것 보단 몸을 사리지 않는 ‘살신성인’ 액션 연기로 드라마를 하드캐리하며, 장르물로의 연기 변신을 성공적으로 했다는 평을 받고있다.

특히 19일 방송분에서 고아라는 우현(왕영춘 역)을 뒤쫓다 칼에 찔려, 강하람이 살해당했을지도 모를 정황을 암시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트리며 이번 주 방송분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회가 진행될수록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충격적인 엔딩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생사예측 미스터리 ‘블랙’은 매주 토, 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