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정유미X강지섭X현우, 삼각 로맨스 불붙었다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 사진제공=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사진제공=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

SBS 토요드라마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정유미현우강지섭의 삼각 로맨스가 본격화된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 직진 로맨스로 눈길을 끌고 있는 설도현(강지섭)에 이어 김범우(현우)도 하도나(정유미)에게 정식으로 마음을 고백을 하면서 삼각 로맨스에 불이 당겨졌다.

앞서 설도현은 하도나의 생일을 맞아 선물 공세를 펼쳤다처음에는 명품 팔찌를 선물했지만 도나는 너무 비싼 선물은 부담스럽다며 거절을 했다. 이에 도현은 ‘보석을 마다하는’ 그녀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고 고전적인 방법으로 도나의 마음을 공략하고자 만 개의 종이학을 손수 접어 선물했다하도나는 이 모든 것이 부담스럽지만 할머니와 절친 영희가 도현의 진심과 성의를 조금은 받아들이라고 부탁하면서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보던 범우는 촬영장에서 설도현이 하도나에게 적극적 애정 공세를 펼치자 불안한 마음이 커졌다더욱이 종이학 만 개 선물로 도현과 하도나가 잘 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돌자 범우는 하도나를 만나 “설도현 선배랑 사귀십니까?”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이에 도나가 “그게 너랑 무슨 상관이야?”라고 되묻자 “전 설도현 선배님이랑 비교도 안되는 위치지만 그래서 안 될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상관은 해야겠습니다라고 용기내어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직진남 설도현에 이어 모태솔로 김범우, 철벽녀 하도나의 삼각 로맨스가 본격화되면서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지난 주 2049 시청률이 4%까지 상승하는 등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오는 25일에는 ‘2017 청룡 영화제편성으로 한 주 쉬어간다. 오는 12 2일 오후 8 55분 다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