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럭’ 백종원이 뿔난 사연은?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백종원 / 사진제공=SBS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백종원 / 사진제공=SBS

오늘(24)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는 세 번째 미션 통과자와 탈락자가 발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백종원은 미션 시작 전 도전자들을 돌아보며 메뉴에 대한 폭풍질문을 했다.

그는꼬치 30개 준비에 4시간이 걸렸다는 도전자에게꼬치 100인분을 준비하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겠냐고 물었고 당황한 도전자가 대답을 얼버무리자질문에 회피하지 말고라고 덧붙여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수익률을 잘못 계산해서 핀잔을 들은 팀도 있었다. 미션 결과를 확인하던 백종원은 한 도전자의 판매가격에거의 기부하는 수준이다. 원가율도 계산 안하고 시작했냐며 잘못 책정된 도전자의 판매금액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을 하기도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현장을 휩쓴 긴장감에 급기야 한 도전자는 평가단이 낸 금액 계산을 실수하는 모습까지 보여 또 한 번 백종원을 분노하게 했다고.

세 번째 미션 합격자와 탈락자와 함께 백종원의 독설이 이어지는 ‘백종원의 푸드트럭은 오늘(24) 오후 11 20분에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