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복단지’ 강성연, 종영 소감 “어려운 일 많았지만 잘 마무리”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MBC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 / 사진제공=MBC '돌아온 복단지'

MBC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 / 사진제공=MBC ‘돌아온 복단지’

배우 강성연이 MBC 일일드라마돌아온 복단지’ (극본 마주희, 연출 권성창 현솔잎) 종영 소감을 밝혔다.

강성연은돌아온 복단지에서 가난하지만 누구보다도 당당하고 씩씩하게 자기 인생을 꾸려나가는 복단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소속사 크다컴퍼니를 통해 “벚꽃이 만개한 봄부터 시작해서 초겨울까지 4계절을 함께 보낸 동료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강성연은 “드라마를 함께 하는 동안 우리들 모두에게 어려운 일들이 많았지만 서로 다독이고 끌어주면서 웃으면서 잘 마무리한 것에 대해 박수를 쳐주고 싶다면서마지막까지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성연은돌아온 복단지에서 인생의 위기와 시련을 무릅쓰고 꿋꿋이 가족들을 지켜내며 따뜻한 가족애를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그려냈다. 이는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하며 주부 시청자들의 든든한 지지와 호평을 받았다.

돌아온 복단지 가난하지만 당당하게 살아온 여자가 바닥으로 추락한 왕자를 만나 진정한 사랑과 가족에 대해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오늘(24) 오후 6 35분 방송으로 종영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