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보다 사기꾼”…’꾼’, 압도적 예매율 ‘눈길’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영화 '꾼' 포스터 / 사진제공=쇼박스

영화 ‘꾼’ 포스터 / 사진제공=쇼박스

영화 ‘꾼’이 압도적인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해 화제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22일 개봉한 ‘꾼’은 44.4%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뒤를 이어 ‘저스티스 리그’가 13.9%. ‘꾼’은 2위를 크게 따돌리며 1위를 달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 영화다.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등이 출연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